아침 일찍 친구의 벌초를 해주고 이제야 들어 왔네요~~~늘 해마다 해주는 일이라서 시간이 되면 저절로 전화를 하게 되네요~~~친구란 이래서 좋은것 같아요~~~울님들 행복한 주말 오후 시간 만들어 가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