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하다가 아주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0^엄니가 하늘나라에서 기뻐 하실것 같아 마음이 므흣합니다헌데~ 왜! 눈물이 자꾸 나오는걸까요^^끝까지 없는이, 아픈이를 위해서 노력 하겠습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8.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