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어머님하고 나락(벼)에 농약을 하고 왔네요~~1년에 단 한번하는데 오늘이 그날이네요~~~거의 무공해라고 할수도 있을라나오늘은 간만에 맑은 하늘을 볼수가 있어 기분이 좋네요~~~조금은 덥지만 시원함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바라며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8.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