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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새 어찌나 비바람이 몰아치는지 걱정이 되어 잠을 설쳤네요~~~~~
    아침에 일어나 마당에 있는 밤나무를 보니 굵은 가지가 끊어져 나딩굴고 있고
    해바라기들이 길바닥에 여기저기에 누워있네요~
    밤새 이녀석들도 힘들었나 보네요~~~~
    얼릉 블루베리며 닭들이며 논에 벼들은 잘있는지 여기저기 둘러보고
    이제야 컴앞에 앉아 보네요~~~~
    울님들 계신곳엔 아무피해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8.08
  • 답글 예... 정말 마음을 졸였네요~~~
    그나마 많은 피해가 없어 다행이네요~~~~
    고맙습니다... 진아님
    행복이 넘치는 시간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8.08
  • 답글 에구....어쩐데유 !! 이번 태풍이 많은 아픔을 남겨놓고 가나부네요 ~ 힘내세요 ~~아자!!! 작성자 진아 작성시간 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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