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많이 더우시죠?
    그래서 전 겨울을 좋아 한답니다
    하얀눈이 그리워 지네요
    눈이 쌓여 있을땐 봄을 그리워 했는데~~~~
    심어 놓은 호박이 열렸네요 앙징 맞게요
    오눌은 친구랑 막걸리 한잔 하기로 했네요
    팥빙수도 사달락 해야지 !쿨하게 ㅎㅎㅎㅎ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8.11
  • 답글 여기는 일할만 하면 비가 쏟아 붇기 시작하네요~~~~ㅜㅜ
    오늘은 안되겠다 싶어 우비를 챙겨들고 예취작업을 끝냈네요~~~
    비록 비에 젖은 새앙쥐처럼 되었지만 해놓고 나니
    마음이 흐뭇하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