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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후 노루목님의 꿀 한잔 마시고 설겆이와 빨래를 마치고 발도장 찍으러 왔네여...날씨가 흐리네여...마음만은 화사한 하루 만드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6.07
  • 답글 텃밭에 상추 뜯어다가 겉절이 하고 된장찌게 사랑과 정성넣고 보글보글 끊여 맛있게 먹었담니다. 작성자 야생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6.07
  • 답글 예.. 아주 잘하셨어요... 앞으로 이마음 변치 않기를 ㅋ^^ 즐거운 저녘 밥상으로 하루의 행복을 만끽 하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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