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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해가 저물어가네요 아낙네님들 저녁준비에 분주하겠죠
    알콩달콩 행복 가득채우셔요 함박 웃음으로~~~~
    작성자 화분 작성시간 11.08.18
  • 답글 예.... 어머님도 이제 들어 오셔서 저녘을 준비하고 계시네요~~~~
    벌써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나네유~~~
    저녘 행복하고 맛있는 시간이되세요~~~ 화분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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