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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 마치고 회사 근처에 있는 건지산에 마음이 잘 맞는 언니,동생이랑 오손도손 이야기 나누며 한손엔 우산들고(비가 조금씩 내려) 즐거운 산책을 한시간 삼십분가량 하고 기쁨 마음으로 집에와 울님들 만나러 왔네여...오늘도 많이 웃으셨나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6.09
  • 답글 네.성냥곽 같은 건물안에서 하루종일 근무하고 탁트인 곳에서 자연이주는 아름다움에 흡뻑 젖고 와서 넘 좋았담니다 작성자 야생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6.10
  • 답글 잘 지내시는 분들하고 같이만 있어도 늘 기분은 좋지요... 잘하셨네요... 야생화님^^ 그 기분 쭈욱 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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