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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어머니에 사랑이 아련하게 떠오르고 그립습니다.
오랫만에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지난 수많은 추억을 혼자 중얼거리며 대화 시도 해 봅니다.
오래 살아 주신다고 하신 약속도 어기고...
저 또한 잘해드리지 못한것을 지키지 못한 못해 혼자 끙끙 앓고는...
어머니에 참 사랑은 더 이상상 가질 수가 없기에
예전에 행복한 추억을 더듬어보니 어느새 두볼에 하얀 물이 흐르고 있네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8.27 -
답글 정말 부모님의 사랑은 끝이 없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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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님 그리워하신 매화님. 많이슬프지만, 하늘나라에서 잘계실거에요. 힘내세요!! 작성자 주사랑 작성시간 1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