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새벽녁이 싸늘하게 느껴지고 어느덧 들녁은 황금옷으로 갈아입고 철이른 잎새는 가지를 떠나려하네요.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해피 작성시간 11.08.29 답글 여기에는 밤에는 더운것 같아 선풍기를 다시 꺼내서 열심히 돌리고 있네유~~~행복한 하루 만드셨는지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