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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장례식장에 갔다가 새벽 세시에 오느라~
    출첵을 못하고 지나갔네요^^
    자식이 있으면 ....사는게~ 뭔지 ㅠㅠㅠ다~가 아니라는 제생각입니다^^
    그래두 주변에 함께하시는 몇분이 있어 마음이 므흣했답니다..
    아~공 졸려여^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8.31
  • 답글 정말 수고 많이 하셨네요~~~~
    주위에 아는 분들이 세상을 뜨시면 인생이 허망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살면 얼마나 산다고
    사는 동안 행복하게 악이 아닌 선으로 인생을 살아야 할것 같아요~~~
    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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