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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간 쯤이면 음식 냄새로 집집마다~ 구수하게 퍼지는데~^^
    주룩주룩 내리는 비 소리에는 튀김과 부침 냄새가 더 구수하겠네요^^
    네식구 시댁으로 떠나보내고 홀로 남아 가만히 생각에 잠기네요!
    울!엄니가 좋아하시는 나물과 물렁한거루 몇가지만 준비할래요!
    바리바리 준비하면 뭘~하겠어요? 살아계실때 잘해 드려야지!!~??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09.11
  • 답글 동생들이 와서 둘이 지내던 곳이 북적 북적하네요~~~ㅋㅋ
    매화님도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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