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즐겁게 저녁 먹고 아들이 제갈길로 떠나네요허무한 마음은 어느부모나 다마찬가지 일겁니다보름달은 들 보셨는지요/?여기에는 희미 하게 벌써 많이 올라와 있네요좋은 저녁 고운밤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9.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