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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알이 떨어져 뒹그는걸 보니 가을을 실감 합니다
또 한해가 가는구나 ! 하고 생각에 젖어 봅니다
왜 이리 사는게 머리가 복잡한지 모든게 귀찮게 느껴 지는 오후 입니다
그래도 울 님들은 힘차게 활기차게 힘내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09.20 -
답글 이제는 저녘으로 쌀랑한 맛이 나네요~~~~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오고 가을이 지나면 겨울~~~ㅜㅜ
어김없이 돌아오는 시간이 야속하기만 하네요~~~~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