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장을 마무리하고 닭들을 분류하니 하루해가 지나네요~~~~잠시 곤한잠을 자고 이제야 컴앞에 잠시 앉아 있네여~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