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가을이 넘어가는 것이..넘 아쉽네요...가을이면 왠지,,,누군가를 기다려지는 그런 계절인것 같습니다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09.27 답글 예>... 이달도 몇일이 남지 않았네요~~올해 9월달도 과거로 묻히려 하네요~~~~~ㅜㅜ시간은 언제 잡을수 있을지~~~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