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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만으로도 분위기 있는 시월입니다 .
    좋은 노래와 하늘거리는 코스모스 조금씩 물들어가는 낙엽....
    아리하게 느껴지는 어떤 아픔도 그리움도 시가 되는날들입니다.
    맘껏 느끼는 시월 보내요 ~~~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0.02
  • 답글 예... 여기는 벌써 나무 보일러에 불을 지폈네요~~~~
    여기는 추워유~~~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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