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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보다는 오늘이 포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울님들 행복하고 편안하게 주무세요~~~ 굿나잇^*^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10
  • 답글 엥~~~ 정말 지혜맘님이 아프다는 얘기를 하면 안 어울려요~~~
    사람인지라 아프면 아니되지만
    워낙 밝게 지내시는 모습에 저까지 덩달아 웃음꽃을 피우게 하는뎅~~
    많이 다치셨는지요~~
    빨리 낳았으면 좋겠네요~~~~ㅜㅜ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0.11
  • 답글 ㅋㅋㅋㅋㅋ 저 길에서 넘어져서 다쳤으요 ㅠㅠㅠㅠㅠㅠ
    사람들은 목소리가 밝다고 안아픈줄아는데 사실 많이많이아프요 ㅇㅇㅇㅇ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10.11 'ㅋㅋㅋㅋㅋ 저 길에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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