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일 끝나고 퇴근 하기 전 잠깐 들렀네요..오늘도 찜통 더위 속에서 더위와 씨름 하느라 고생들 많으셨읍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09.06.19 답글 예... 온르 낮에 벌통 주변에 일을 하는데 어찌나 땀이 많이 나는지.... 에구구... 낼 부터 장마라고 하는데 비가 많이 오지않고 피해가 없이 지나갔슴 좋겠어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6.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