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가는 거리를 바라보니 이 가을도 깊어가는것 느낌이,,,오늘도 좋은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안전운전 하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0.13 답글 어서 오세요!~여기에도 제법 단풍이 들어 가네요~~~보내기에는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세월은 흐르게 놔야 되겠죠~~헹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