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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또 말합니다.
"변함없이 당신을 사랑합니다."
세상은 변합니다. 세월따라 사람도 사랑도 변합니다.
그러나 누군가 변함없는 믿음으로 '지금 이대로의 나'를
사랑해 준다면 그보다 더 큰 행복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떠나도 마지막까지 남아서
따뜻이 바라보고 쓰다듬고 어루만지면
모든 '아픈 곳'이 녹아내립니다.
치유의 시간이며, 하나 되는
순간^0^출첵♥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0.16 -
답글 사랑이라는 말은 언제 들어도 마음이 뭉쿨하게 만드는것 같네요~~
행복한 날 되세요~~ 매화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