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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가는 동안
    하찮은 일로 속이 상해
    아픈 마음 달래지 못하고 있을 때

    살며시 다가가 아무 말 없이
    등만을 토닥여 주어도

    바로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있는
    참 마음 편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비가 내리는 주말아침을 열었네요
    오늘은 누군가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하루가 되어
    가장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 가 보심은 어떨런지요~~~
    오늘도 행복하소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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