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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이 납니다. [어머니생각]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는데 말입니다^^
    그러나 이제 울지 않으려 애쓰고 있습니다.
    하늘을 바라보면서~ 이야기하고
    희망과 용기를 얻었거든요.
    삶이 힘들 때, 하늘을 바라보세요.
    그저 바라만 보았을 뿐인데, 하늘은
    보이지 않는 힘을 지니고 있더군요.
    비가 한두방울 떨어지기 시작 하네요~어여^^ 일터로 나가야겠어요%%%
    어머닌 맨날 일하시면서~ 월급은 언제 타시나요? 한바탕 웃는 아침였습니다.^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0.24
  • 답글 예... 정말 그런것 같아요~~~
    저두 아버님이 계실떄 참으로 안좋은 기억만 나더니
    이제는 곁에 없으니 아버님을 존경을 하게되어
    늘 사람들에게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보면 저의 아버님이라고 자신있게
    대답하고는 하네요~~~
    정말 시시때떄로 생각나네요~~~~ㅜㅜ
    여기에도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있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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