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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오전에는 가장 소중한 친구와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친구가 바쁜관계로 아쉬움을 안고 헤어진뒤 오후엔 친한 회사 동료와 쇼핑하며 여름옷도사고 서점에 들러 책도 읽고 책도 한권 사고 돌아 왔네여...바쁘다는 핑계로 서점에 가지 못했는데 오늘은 넘 행복한 하루였담니다.울님들은 어떻게 지내셨나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6.22
  • 답글 그런가요...ㅋㅋㅋ좋은 직장이네여...요즘 어떤책이 좋을까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6.23
  • 답글 야생화님! 전 직장이 도서관입니다~~ㅎㅎㅎ 작성자 bsang(정효) 작성시간 09.06.22
  • 답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건 참행복인것 같아요...그것도 좋은 사람과 함께라면 더더욱...같이 기뻐 해 주시니 감사드려요.노루목님^*^ 작성자 야생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6.22
  • 답글 도서관이 삼십분 거리에 있는데 회사 다닌답시고 게으름을 피우네여...부끄럽게도...항상 책과 가까이 하시는 정효님 넘 보기 좋아여...이제 제 자신에게 채찍을 가해야겠네여..핑계에서 벗어 나라고...!! 작성자 야생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6.22
  • 답글 서점도 가시고 도서관도 가까우시면 이용하세요 신작도 많이 들어옵니다~~저는 매일 도서관으로 출근한답니다 추천 작성자 bsang(정효) 작성시간 09.06.22
  • 답글 마음껏 하고 싶은 시간을 갖는다는 것은 행복을 한아름 갖다주는 것 같아요...... 많은 시간은 아니어도 말이에요..^*^ 즐거운 한떄를 보내셨다니 제마음도 흐뭇하네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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