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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미역국 끓여 놓고 혼자 않은 식탁에서
    엄니꺼라구 담아 놓은 미역국이랑 대화 했어요&&&
    몇마디 주고 받지도 안 했는데~ 목이 메여 그냥 울고 말았어요^^
    제가 한 이야기 하늘나라 울! 엄마가 들으셨겠지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1.02
  • 답글 예... 당연하지요~~
    아마도 어머님이 매화님의 마음을 아실거예요~~~
    힘내세요~~ 매화님ㅜㅜ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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