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분봉 3통이나 나왔어요.. 이제는 그만 나오면 좋겠는데 내 맘뿐이죠....ㅋ^^ 어머님이 저녘을 준비하는동안 잠시 컴을하고 있답니다....님들도 맛나게 저녘 드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6.23 답글 벌들이 늘어 날수록 울 노루목님 손길이 더욱 바빠지겠네여...날도 더운데...암튼 건강 챙기믄서 하세요...꼭이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