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듯 황홀한 가을빛이 내년 봄을 기약하며 마지막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듯 합니다.만추의 한 모퉁이에 서서 내 인생의 봄도 생각해 봅니다.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1.04 답글 고맙습니다....주위의 산들이 옷을 갈아 입느라 정신이 없네요~~~일을 매일 늦게 끝나 안부를 이제야 묻네요~행복한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