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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로수에 은행잎과 낙엽이 우수수 제 머리카락도 털갈이를 하는지 우수수 떨어 집니다
    ㅎㅎㅎ 올만에 컴에 앉아 봅니다 집이 그리워 올라 오는데 어찌나 길이 막히던지 ~~~
    배가 고파 신선 설농탕 한그릇 뚝딱 해치우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좋은 주말 저녁 시간들 되시와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1.05
  • 답글 어서 오세요~~~ 수아님
    여기에도 간밤에 내린비로 낙옆이 우수수네요~~
    벌써 겨울다운 분위가 연출이 되고 있네요~~~
    시간은 정말 유수와 같다도니~~~
    정말 배고프면 식욕이 반찬이라는 말이 있잖아요~~~ㅋ
    행복한 주말 밤이 되셨네요~
    오늘도 수고많이 하셨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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