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그러게여.. 지금 카페를 만든지가 얼마되지않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처음 만든계기는 판매목적과 서로 의견을 공유하면서 믿고 판매할수 있는 그런공간요.그리고 꿀 주변으로 벌을 어떻게 키우는지 모르는 분은 모를것 같아서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은 시골의 내음을 전해주고 싶은 이유가 크네요.^^ 제가 객지 조금있을때 고향얘기만 나오면 괜이 모르게 마음이 찡해 지더군요.. 님의 고향이 여기는 아니더래도 시골의 정취는 비슷할거 같아서요... 작성자노루목작성시간08.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