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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에서 다니러 온 딸 뱅기태워 보내고 왔습니다~~ 헤어지고 만나고 늘 되풀이 되지만 그래도 헤어질때면 항상 맘이 쨘 스럽네요.. 부모의 마음이 다 이렇겠지요? 얼마남지 않은 휴일 편안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헬레나 작성시간 11.11.06
  • 답글 정말 부모님의 마음의 깊이는 알수가 없네요~~~
    그래도 훌륭하게 커가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시겠네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커 주기를 바래 보네요~~
    헬레나님도 행복하시구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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