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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잎 곱게 물든 10월이 우리 곁을 떠나고
이제 한잎 한잎 낙엽과 이별하며 겨울 채비 하는 나무처럼
우리들도 차곡차곡 쌓이는 낙엽처럼 겨울 채비를 해나가야 하겠습니다
이제 추워 지는 날씨에 언제나 안전 산행과 늘 건강 조심하시고 매일매일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천상초 작성시간 11.11.08 -
답글 오늘이 겨울로 들어 선다는 입동이네요~~~
정말 따뜻한 계절은 다 지나가고 찬바람이 가득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네요~~
그래도 그만의 낭만이 있어 슬기롭게 지내고 프네요~~~
늘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행복이 함께 하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