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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많고 초롱초롱한 눈을 깜빡이던 어린 시절,....
    사랑하고 사랑받은 경험....
    그에 버금가는 것이 '부모님 사랑' 경험입니다.
    나의 재능을 믿어주고 나의 꿈을 믿어준 사람,
    그렇게 믿어준 부모나 스승과 더불어 온전히 하나가
    된 경험, 그 경험이 평생 동안 나를 만들어 왔지요^^.
    그결과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존중을 한몸에
    받는 사람으로 이자리에 있다고 봅니다^0^
    오늘은 사랑에 말씀 전하러 공주로 휘~리릭 출발 할래요^0^.
    맛있는거 먹고 즐겁게 다니며 아직 남은 단풍이 있다면 그것도 잠시나마 보고 올래요^^빵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1.10
  • 답글 오늘도 수고많이 하셨네요~~ 매화님
    행복이 가득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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