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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낙엽이 떨어져 뒹구는 모습에 마음이 조금 우울하다고 해야할까요? 낙엽을 밟으러 다닌지가 엊그제같은데... 이젠 낙엽밟기가 조심스럽습니다..ㅎㅎ 그렇게 가을이 점점 멀어지고 있네요~~~~ 저녁먹고 조용히 음악들으며 다녀갑니다~~ 고운 밤 보내세요~~~^&^ 작성자 헬레나 작성시간 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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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서 오세요~~ 헬레나님
여기는 낙옆 밟는 소리마져도 잊고 열심히 일해 취해 있네유~~~
시간의 여유가 있으면 산에 가고픈 마음이 굴뚝인데
올해는 포가할까 봐요~~~~
편안한고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