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빛이 따스히 창가에 비춰지고 있는 오후입니다^^
집안 일과 한지 작업 이란게 끝이 없네요^^
오늘 6개의 크고 작은 작품들이 완성되였어요
힘들었지만 틈나는대로 짬짬이 하는것들이서~^^
커피 한잔 들고 ~잠시 컴에 앉아 쉬었다갑니다^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1.13 -
답글 수고많이 하셨네요~~
어떤 모습으로 태어 났을지 너무 궁금해 지네요~~~ㅋ
매화님이 생각하시는 대로 작품이 나왔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행복한 주말 밤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