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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하루 해 서산마루를 넘어 갔습니다.
    온종일 음산한 날씨에 추웠지요
    긍정적인 생각이 보약입니다. 추위도 물리칠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 따뜻하게 지내십시요^^
    근데~ 오늘 저녁은 혼자 먹어야 하니 오랫만에 라면이나 끓여야 겠네요^^
    맛있을려나~^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1.18
  • 답글 매일 정신없이 피곤하게 일해서 그런지 오늘은 느긋하게 하루를 보낸것 같네요~~~
    여기는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하는데
    기온은 포근한 봄날씨 같더군요~~~
    비가 온후 추워진다고 하는데 벌써 걱정이 되긴 하네요~~
    행복한 밤이 되세요~~ 매화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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