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집 가까이에 있는 완산칠봉에 막둥이 아들이랑 한시간정도 산책하고 왔더니 넘 상쾌하고 기분이 좋네여...땀 흘리고 난후 시원한 물로 샤워하는 기분..~~~~음~~넘 좋아여...울님들 행복과 편안함으로 맞으세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6.25 답글 야생화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복수초 작성시간 09.06.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