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고요한 물은 깊이 흐르고,
    깊은 물은 소리가 나지 않듯,
    고요함속에 참 진리가 있는 것이다.
    침묵은 밭을 갈고 씨앗을 뿌린 후에
    새싹이 돋아나기를 기다리는 농부와 같다.
    사람이 태어나서 말을 배우는데는 2년이 걸리지만...
    침묵을 배우기 위해서는 60년이 걸린다고도 한다
    다녀가시는 모든님들 복된시간되세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11.24 '고요한 물은 깊이 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와아~~~ 정말 침묵하기가 정말 힘이 들죠
    정말 말을 가리면서 하셔야 겠네요~~~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