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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남을 돕고자 하는 일이지만 속된 말로 쓸개를 몇번이나 넣었다~ 빼엇다를 반복하는 하루였습니다^^
    그저 얻어 먹고자 했던 사람은 먹을것이 그냥ㅡ 거저 생기는 걸로 생각하는게~ㅠㅠㅠ
    바쁘게 보낸 하루 내일은 무릅에 침부터 맞고 시작해야 겠습니다^^
    모든님! 편안한 행복한밤 되시옵소서^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1.24
  • 답글 추우신데 수고 많이 하셨네요~~~~~
    정말 그 사람이 얼마나 힘들게 일하시는지 한번더 생각을 하시면 정말 고맙다는 마음이
    우러 나올텐데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네요~~~
    행복하고 따뜻한 밤이 되세요~~~ 매화님^*^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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