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배추를 절여 놓은 것을 씻어서 박스에 포장을 해놓았네요~~~친구가 오면 전주에 싫어다 주기만 하면 되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