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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식구가 갑자기 영화를 보고 왔어요^^
막내딸 제안으로요^^ㅋ 제목은 완득이^&^
근데여~영화에서처럼 세상에는 다 공부를 할수 있는 곳이잖아요...
라는 선생님에 말씀에 한표를 드립니당 ㅋ
다문화 가정과 없는이들의 밑바닥 생활을 웃음과함께 잔잔한 감동을 주는 영화였어요^^
아덜은 지금 이시간에도 독서실에서 열공하고 있는데~ㅠ
그래도 두딸과 함께 네식구 다녀와 덜 섭섭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1.25 -
답글 예... 생각해 보면 정말 나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불행하고 행복하다고 하면
정말 마음이 행복한데 뜻대로 잘되지 않는것 같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충만함이 가득하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