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들어와 인사 드리네요~~~어머님이 동네 친척 결혼식이 서울에서 있어 그곳에 갔다가 오시고 계시다고 전화가 왔네요~~~둘이 지내다가 어머님이 잠시 안계시니 빈자리가 너무 큰것 같네요~~행복한 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