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프던 시기. 누구에게나 고통의 시간은 있지요?. 모든 것이 귀찮고 힘들어지고 어느 날은 글쓰기 커녕 숨을 쉬는 것조차도 어려웠던날!. 평소 건강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나의 건강을 챙겨주는 사람이 얼마나 고마운지를 깊이 깨닫는 시절이 있기도했지요^^ 몸이 아프지 않아야 무슨 일이든 잘 할수 있고...^*^ 건강도 육체의 건강에서 온다합니다^^ 어제 집김장^^ 오늘은 곰두리 장애인 김장하러 다녀왔습니다^^ 몸이 힘들다하네요^^ 오늘 저녁엔 그냥 쉬어볼려고 한지도 위로 밀쳐 놨어요^^ 저! 잘했죠^0^. 작성자매화작성시간11.11.27
답글정답요^^작성자매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1.28
답글어제와 그제 몸이 좋지않아 하루종일 목욕탕과 방안에 있었네요~~~ 정말 몸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프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것이 얼마나 슬픈 일인지 앞으로는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지 하면서도 지나다 보면 까맣에 잊어 버리고~~ㅜㅜ 앞으로는 더욱 신경을 많이 써야할것 같네요~~~~ 행복한 밤이 되세요~~~^*^작성자노루목 마을작성시간11.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