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슬비는 내리고~^^안개는 자욱하게 끼여 분위잡고~^^이런 날 데이트 하고 싶어 옆지기한테 문자 날렸더니~답장은 없고^^ ㅋ나홀로 앉아 김치찌개에 굴 넣은 것절이에~ 구기자술 한잔 마시네요^^ㅎㅋㅎㅋㅎㅋㅎ사람은 마음먹기 달렸다 하지요? 마음 편하고 기분좋은 밤입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