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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은 비가 그쳤지만 을씨년 스럽고~^^
티브에서는 정호승 시인이 어머니에 대한 말씀만 하시니!!!
아침부터 눈가에 일그렁 거리는 샘물을 어찌 할까요?
오늘도 꽉찬 새끼줄이거늘~밖에 나가면 한소리 듣겠는걸요^^
도대체!~왜!!! 이케 눈물이 많은 건지ㅠㅠㅠ
추위와도 싸워야 할 강원나라~ 아들덜이 걱정되는 날입니다..
건강하거래이~~♥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2.01 -
답글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네요~~
매화님을 보고 있는 있으면 제가 마음이 선해 지는 기분이 드네요~~~
늘 건강 생각하시고 생활하시기를 바래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