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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일욜 아침 입니다^^
늦잠두 자고 ~ㅋ 식구들끼리 부대끼며 뒹글며 티브이도 보고~^^
엄니한테 안간지 삼주가 지났네요!
추모공원에 다녀와야 겠어요.늘!자상하셨던 우리 엄마!
오늘도 하늘을 바라보며 많은 이야기 할래요^0^
엄마 !사랑해요~ 그리고 잘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2.04 -
답글 예..... 잘 갔다 오셨는지요~~
행복이 오래 도록 지속되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