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과 하시는 장로님에 용접할일이 있어 하루를 일찍 열어 보네요~~~~새로운 한주도 행복한 한주 되시구요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 하세요~~~~~~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