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많이 춥워요~ 사무실에 앉아 있는데도 발이 시립네여 이럴때 따듯하 찜찔방이 그립습니다.요번 한 주간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ㅎㅎ 작성자 깨옥이 작성시간 11.12.05 답글 옛말에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말이 있듯이 차가운 날씨에 나와 남이 함께 이익 되는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을 기원해봅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12.06 이미지 확대 답글 어서 오세요~~ 깨옥이님오늘 추운데도 하루종일 바람을 맞으며 용접을 했네요~~~~행복한 저녘 따뜻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