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은 향기를 뿌리나자만하지 않고 정으로맞아주네.산들바람에 밴 향기나그네 긴 소매끝에 일고산촌에 젖은 바람은고운 숨결로 피어나네.해맑은 하룻길 가시길 되세요~~~잔뜩 찌뿌린 날씨를 하더니 비가 내리기 시작을 하네요~~울님들 우산 준비하시는거 잊지 마시구요행복이 넘치는 하루 만드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06 답글 고맙습니다... 지혜맘님사랑이 듬뿍 담기 좋은글이네요~~~늘 행복하세요~~ 지혜맘님^*^ 러브 러브 러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06 답글 삶의 모퉁이에 사랑이라는 365 자동 코너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드나들며 사랑을 저축하고 필요할 때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는 사랑 마음이 고운 사람 절망으로 신음하며 슬프고 아파하는 사람이 기쁨으로 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쓰면 채워지고 부족하면 누군가 사랑을 보충해서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항상 솟아나는 사랑 지급기였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1.12.06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