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처럼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걸어 보았네여...가끔 시원하고 푸르른 바람이 불어와 상큼함을 페속까지 주고 가는 바람이 저에게 속삭이며 귀를 간지럽히며 하는말...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참고 견디면 반드시 좋은 일이 올거라고 믿고 기다리라하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6.28
-
답글 감사 드려요...힘을 주셔서..!!! 작성자 야생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6.30
-
답글 좋은 바람이네요..... 누구나 다 고통이 따르는 법인가 봅니다... 그 시기가 지나가고 반가운 행복이 찾아 오듯이 조금만 참고 기다려 보면 행복이 물밑듯이 행복이 넘쳐나리라 봅니다..... 야생화님 화이팅...^*^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