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어제보다 차가워진것같아요 차가움이느껴진걸보니..ㅎㅎ우리님들 따뜻하게입고 따뜻한 사랑과 미소을 전하는 하루였음 하네요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2.13 답글 어서 오세요~~~ 허리케인님여기엔 자욱하게 내린 서리가 눈이 온것처럼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놓았네요~~~~그렇게 많이 춥지 않은것 같네요~~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